적성에 맞는 일을 하는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훨씬 더 성공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습니다.
진로 심리학자인 John L, Holland 의 진로 이론에 따르면
세상의 모든 직업들과 사람들의 적업적성은 몇가지 유형으로 나뉘어 질 수 있다고 합니다.
그렇다면 당신은 어떤 유형이 당신의 적성에 가장 잘 맞을지 한번 알아볼까요?
설문을 읽고 예 (2점), 어느쪽이라 말 할 수 없다(1점) 아니오 (0점) 으로
설문 문항 옆의 ( 괄호 )안에 점수를 적어보세요.
이때 유의해야 할 점은, 고민해서 점수를 적기보다 바로 떠오르는 점수를 적는게 훨씬 정확한 검사가 이뤄질 수 있답니다. ^^
1. ( ) 교제범위가 넓은 편이라 사람을 만나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한다.
2. ( ) 손재주는 비교적 있는 편이다.
3. ( ) 기획과 섭외 중 기획을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.
4. ( ) 도서실이나 자료실에서 책이나 문서를 정리하고 관리하는 일을 싫어하지 않는다.
5. ( ) 선입견으로 판단하지 않고 이론적으로 판단하는 편이다.
6. ( ) 예술제나 미술전 등에 관심이 많다.
7. ( ) 행사의 사회나 방송 등 마이크를 사용하는 분야에 관심이 많다.
8. ( ) 하루종일 방안에서 연구하거나 몰두해야 하는 일은 싫다.
9. ( ) 공상이나 상상을 많이 하는 편이다.
10. ( ) 모르는 사람과도 마음이 맞으면 쉽게 마음을 터놓으며 바로 친해진다.
11. ( ) 물건을 만들거나 도구를 사용하는 일이 싫지는 않다.
12. ( )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일이 좋다.
13. ( ) 회의에서 사회나 서기를 맡는다면 서기쪽이 맞을 것 같다.
14. ( ) 사건의 뒤에 숨은 본질을 생각해 보기 좋아한다.
15. ( ) 색채감각이나 미적센스는 풍부한 편이다.
16. ( ) 남의 눈에 띄는 것을 좋아하므로 남의 주목을 받는 것이 아무렇지 않다.
17. ( ) 문화제 위원과 체육대회 위원 중 체육대회 위원을 하고 싶다
18. ( ) 보고 들은 것을 문장으로 옮기기를 좋아한다.
19. ( ) 남에게 뭔가 가르쳐주는 일이 좋다.
20. ( ) 많은 사람과 장시간 함께 있으면 피곤하다.
21. ( ) 엉뚱한 일을 하기 좋아하고, 발상도 개성적이다.
22. ( ) 전표의 숫자를 계산하거나 장부에 기입하는 일을 싫증내지 않고 할 수 있다.
23. ( ) 책이나 신문을 열심히 읽는 편이다.
24. ( ) 신경이 예민한 편이며, 감수성도 예민하다.
25. ( ) 연회석에서 망설임없이 노래를 부르거나 장기를 보이는 편이다.
26. ( ) 운동을 하고 있을 때는 생기가 넘친다.
27. ( ) 사보나 팜플렛 등의 기획이나 편집에 흥미가 있다.
28. ( ) 남 앞에서 스스럼 없이 자기 소개를 한다.
29. ( ) 과자나 빵을 판매하는 일보다 만드는 일이 나에게 맞을 것 같다.
30. ( ) 즐거운 캠프를 위해 계획 세우기를 좋아한다.
31. ( ) 데이터를 분류하거나 통계내는 일을 좋아한다.
32. ( ) 드라마나 소설속의 등장인물의 생활방식이나 사고방식에 흥미가 있다.
33. ( ) 자신의 미적 표현력을 살리면 상당히 좋은 작품이 나올 것 같은 생각이 든다.
34. ( ) 화려한 것을 좋아하며 주위의 평판에 신경을 쓰는 편이다.
35. ( ) 여럿이서 여행 할 기회가 있다면 즐겁게 참가한다.
36. ( ) 여행소감을 쓰기 좋아한다.
37. ( ) 상품전시회에서 상품설명을 한다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.
38. ( )변화가 적고 손이 많이 가는 일도 꾸준히 계획하는 편이다.
39. ( ) 신제품 홍보에 흥미가 있다.
40. ( ) 열차시간표 1페이지 정도라면 정확하게 옮겨 쓸 자신이 있다.
41. ( ) 자신의 장래에 대해 자주 생각해 본다.
42. ( ) 상품을 고를 때 디자인과 색에 신경을 많이 쓴다.
43. ( ) 극단이나 탤런트 양성소에서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.
44. ( ) 외출할 때 날씨가 좋지 않아도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다.
45. ( ) 손님을 불러들이는 호객행위도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을 것 같다.
46. ( ) 신중하고 주의깊은 편이다.
47. ( ) 하루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어도 지루해 하지 않는 편이다.
48. ( ) 알기쉽게 요점을 정리한 다음 남에게 잘 설명하는 편이다.
49. ( ) 생물시간보다는 미술시간에 흥미가 있다.
50. ( ) 남이 자신에게 상담을 해오는 경우가 많다.
51. ( ) 친목회나 송년회 등의 총무역을 좋아하는 편이다.
52. ( ) 실패하나 성공하나 그 원인은 꼭 분석한다.
53. ( ) 실내장식품이나 악세서리 등에 관심이 많다.
54. ( ) 남에게 보이기 좋아하고 지기 싫어하는 편이다.
55. ( ) 대자연 속에서 마음대로 몸을 움직이는 일이 좋다.
56. ( ) 파티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돌아다니며 인사하는 성격이다.
57. ( ) 무슨 일에 쉽게 구애받는 편이며 장인의식도 강하다.
58. ( ) 우리나라의 분재를 프랑스 파리에서 파는 방법을 생각해 내는 일 등을 좋아한다.
59. ( ) 거리를 하루종일 돌아다녀도 그다지 피곤을 느끼지 않는다.
60. ( ) 컴퓨터의 키보드 조작도 연습하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.
61. ( ) 자동차나 모터보트 등의 운전에 흥미를 갖고 있다.
62. ( ) 인기탤런트의 인기비결을 곧 잘 생각해본다.
자 긴 설문이 끝났습니다.
괄호안에 자기 점수를 다 채워넣으셨죠?
이제 다음 글인
당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유형을 찾아보자! [직업적성검사-분석편]
에서 결과를 확인해 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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